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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문화신문] 탤런트 윤동환과 함께 '연화사의 아침'을
관리자 2020/06/24 10:41:24
[우리문화신문=이한영 기자] 코로나19 사태로 3차례 연기되었던 문화재청 전통산사문화재 활용사업 ‘도심 속의 사찰, 연화사의 미소’프로그램이 조심스럽게 6월 7일부터 연화사 대웅전에서 진행된다.



전통산사문화재 활용사업은 산사문화재의 유산적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다양한 활용을 통해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2017년부터 문화재청에서 추진되었다. 동대문구 회기동에 있는 연화사에서는 서울에 유일하게 존재하는 천수관음도를 비롯하여 연화사 보유 5점의 불교 탱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적 프로그램의 체험을 통해 현대인들이 자각하지 못한 무의식 관점의 확장과 휴식 문화 공간의 도심 속 절로 조성하고자 ‘연화사의 미소’ 등 4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연화사에 있는 5점의 서울시 문화재 탱화의 종교적 편견과 한계를 극복하고 역사와 전통예술이 함께 어울려 일반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사찰 문화재로 보존, 승화시켜 프로그램의 브랜드화ㆍ정례화로 지속적인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관광 명소화하고자 하는 본 행사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시기를 명상과 체험을 통해 이겨내고자 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



특히, 탤런트 윤동환의 플라시보 요가명상은 요가와 명상을 결합한 수행방식으로 요가를 통해 명상에 적합한 상태를 만든 후, 호흡수행을 거쳐 명상으로 들어가게 되며 윤동환 강사의 상세한 지도를 받음으로써 깊은 내면으로 들어가게 된다. 이를 통해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고 스트레스를 없애 영성적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출처 http://www.koya-culture.com/news/article.html?no=124620
[산경일보] 서울 동대문구-문화재청, 전통산사문화재 활용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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